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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한방] '한방 면역 치료'는 항암 치료의 부작용을 최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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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6-11-24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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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항암 치료를 계속 받고 있는데, 체력적으로나 심리적으로 점점 지쳐만 가네요. 너무 힘들어서 항암 치료를 포기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암이라고 진단을 받고 병원 치료 시작하기 전 또는 치료 중 의료진이나 자의로 치료를 포기하게 된 경우, 포기암이라고 불리는 만큼 암 중에서 제일 무서운 암이기도 하다. 힘든 항암 과정에서 육체적인 부담뿐만 아니라 심리적인 압박감도 갈수록 커지며, 이로 인해  항암 치료를 포기하게 되면서 치료 뿐 만이 아니라 삶에 대한 의지도 포기하기도 한다.

항암 치료는 수술이 불가능한 3, 4기의 경우에 주된 치료법이며, 수술, 방사선 치료와 더불어 현대의학의 대표적인 암 치료법 이다. 암 치료에 큰 도움을 줄 수 있는 항암 치료는 필요한 치료이지만, 항암 치료가 항상 수월하게 진행되는 것은 아니다.

암세포는 빠르게 증식하고 분열하는 특징이 있으므로 대부분의 항암제는 빠른 성장을 하는 세포를 죽이도록 만들어 졌다. 그러나 일부 정상세포 또한 암세포와 같이 빠르게 증식하기 때문에 항암 치료 시 암세포 보다는 덜하지만 정상 세포도 손상을 받게 된다. 정상 세포 중에서도 빨리 분열증식 하는 세포, 즉 골수에서 형성된 혈액세포, 구강을 포함한 위장관의 상피세포, 머리카락세포, 그리고 정자, 난자를 만들어내는 생식세포 등이 영향을 많이 받게 된다.

따라서, 항암 치료 후에 빈혈이 오고, 백혈구 및 혈소판 수가 감소하며, 입안이 헐고 오심, 구토, 설사 등이 올 수 있으며, 머리카락이 빠지며, 생식기능에 장애를 가져오는 등의 부작용이 있게 된다.

항암 치료는 환자의 상태에 따라서 장기적인 치료 계획을 가지며, 항암 기간이 길어질수록 이러한 부작용을 호소하는 경우가 더욱 많다.

종양침구치료, 항암면역약제, 면역약침, 약선 식이요법, 기공명상치료 등의 한방 면역치료는 항암 치료의 부작용을 최소한으로 완화할 뿐만 아니라, 암 환자의 저하된 면역력을 향상 시킨다. 한방 면역치료를 통한 전반적인 기력 회복과 면역력 향상은 항암 부작용의 완화 뿐 만 아니라, 계획된 항암 치료를 무사히 잘 마무리 하여 항암 치료의 효과를 높일 수 있다.

이러한 한방 면역치료는 항암 치료 과정 뿐 만 아니라 암수술 후 체력저하, 방사선 치료로 인한 부작용 등에도 효율적이며, 저하된 면역력을 증가시켜 암의 전이 및 재발 억제 치료에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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