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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든몸한의원] 턱관절의 장애로 생길 수 있는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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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7-06-13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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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관절 장애의 원인

 

턱관절 장애는 젊은 세대에서 꾸준하게 증가하고 있는 질환으로 턱 괴기, 이갈이, 손톱물어 뜯기, 다리꼬기, 엎드려 자기, 편측 저작습관 등의 생활습관이 주된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다

 

현대 생활 측면에서 PC나 스마트폰의 사용량이 증가하면서 척추에 과부하가 일어나고, 이에 따라 턱 뼈 자체의 문제 이외에 골반뒤틀림으로 야기되는 턱관절 장애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최근에는 직장인, 취준생, 학생 등과 같이 스트레스 및 특정 자세로 오랜 시간을 보내야하는 사람들에게서 턱관절 장애가 증가하고 있어 골반뒤틀림으로 인한 턱관절 예방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척추와 턱관절의 관계

 

턱관절은 뇌를 보호하는 머리뼈와 아래턱뼈를 연결하는 관절을 말하며, 머리뼈와 경추(척추)는 서로 닿아있어 유기적으로 영향을 주고받는다. 이런 구조적 연관성 때문에 틀어진 체형이 턱관절을 야기하는 원인이 되고 있다.

 

문에 턱관절 불균형이 진행될수록 개구장애, 안면비대칭의 턱 자체의 증상뿐만 아니라 두통, 어지럼증, 이명, 허리통증, 및 신체통증, 및 전신비대칭과 같은 턱 이외 전신증상도 발생할 수 있으니 조기에 진단 및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턱관절 장애시 나타나는 증상

 

턱관절은 디스크, 인대, 근육 등의 주변 조직과 함께 작용하여 음식을 먹거나 말을 하는 등의 복합적인 기능을 한다. 하루 평균 약3000여 회 움직임을 보이므로 틀어진 채로 방치할 경우 턱관절 디스크 손상이나 인대의 약화로 인해 입을 벌리거나 다물 때 ’, ‘같은 소리나 모래가 갈리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이와 같은 증세 이외에 두통, 어지럼증, 이명, 등과 같이 턱관절과 관련이 없는 증상만 나타나는 경우도 있어 턱관절을 방치할 가능성이 높다. 이런 증상이 있을 경우 두통약을 복용해도 증상이 호전되지 않는다면, 턱관절 병변 일수 있으니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턱관절 한방 치료

 

턱관절 장애를 치료하는 방법에는 추나치료, 침 치료, 약침 및 한약 치료 등이 있다. 추나요법 을 통하여 턱관절과 관련된 척추의 불균형해소와 함께 턱관절 자체의 틀어짐을 교정할 수 있다.

 

침치료는 양쪽 턱의 측두근 및 교근 등을 회복시켜 통증을 완화시켜준다. 약침치료로 턱관절자체 인대를 강화하며 한약치료를 병행하면서 연골보호, 염증제거, 신경재생에 도움을 주어 근골강화, 근육 경직 이완, 기혈 보강 등의 효과가 있어 턱관절 치료에 도움이 될 수 있다.

 

디지털미디어본부 news@busan.com /도움말 = 전응진 고든몸한의원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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