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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정보] 척추질환, 척추관협착증 비수술적 치료로 허리 통증 개선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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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1-10-12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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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구의 고령화가 진행되면서 허리뼈의 퇴행과, 허리 통증을 호소하는 환자의 수가 증가하고 있다. 허리 통증의 원인은 선천적으로 척추관이 좁아져 있는 경우, 뼈와 인대의 퇴행으로 척추관이 좁아진 경우, 척추관 주변의 구조물이 외상으로 인해 부어 신경을 압박하는 경우, 척추뼈가 앞쪽으로 밀려나는 척추 전방전위증에 의해 척추관이 압박받는 경우, 잘못된 자세 등이 있다. 이러한 원인을 방치하고 치료를 미루게 되면 허리 통증이 빠르게 악화할 수 있어 척추병원, 정형외과, 한방병원 등을 찾아 정밀한 검사를 통해 통증의 원인을 찾고, 조기에 치료하는 것이 좋다.

 

더존한방병원 김성문 원장은 “허리 통증이 지속되면 허리디스크를 의심하지만, 다리가 저리고 시린듯한 통증이 나타나거나, 가만히 있을 때는 참을만하다가 움직이려고 할 때 통증이 나타나는 것은 척추관협착증 증상으로 볼 수 있다.”고 말했다. 허리디스크는 허리를 앞으로 굽힐 때 통증이 심하고, 주로 30~40대 중년층에서 나타난다. 반면 척추관협착증은 허리를 뒤로 젖힐 때 통증이 심하며, 50~60대 이상 노년층에 주로 나타난다는 차이점이 있다. 김 원장은 “척추질환은 환자 스스로 증상을 구별하기 사실상 어렵기 때문에 CT나 MRI 등 정밀 검사를 통해 진단을 받는 것이 좋으며, 초기에 발견한다면 비수술 치료만으로 호전될 수 있다”고 조언했다.

 

비수술적 치료는 세계의 많은 학회에서 요추 척추관 협착증에 효과적이라 언급하고 있으며 병원에서는 요추 척추관 협착증 환자에게 일차적인 치료를 권장하고 있다. 또한 비수술적 치료는 실제 병원에서 수술 전·후에도 함께 사용할 수 있으며 비수술적 치료가 가지는 중요한 가치 중 하나이다. 

 

더존한방병원 물리치료실 남재진 부장은 “척추치료 이후 증상에 호전을 보이더라도 환자의 생활습관, 자세, 체중, 직업 등 다양한 원인으로 통증이 재발하기도 한다. 재발 방지를 위해 허리 부위에 압박을 주지 않는 생활습관을 가지고, 잘못된 자세를 개선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서면더존한방병원은 검사와 진단으로 통증의 원인을 찾아 1:1맞춤으로 진행하는 도수치료와 더불어 의학적 트레이닝(MTT: Medical Training Therapy)을 실시해 환자 개개인의 골격의 부정렬을 바로 잡아주고, 근육 강화를 통해 환자의 스스로 퇴행을 유발하는 자세를 인지하고 수정할 수 있게 돕고 있다.

 

도움말 : 서면더존한방병원 김성문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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