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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한의원] 현대인의 불치병 아토피 피부염, 한방에서 고쳐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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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6-07-26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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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토피는 유전적 소인 외에 다양한 원인이 있다

 

아토피 피부염을 단순히 유전적 질환으로만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아토피 피부염은 본래 ‘선진국형 질환’ 중 하나로 대한민국의 경우 부모세대에선 나타나지 않다가 90년대 이후 출생한 아이들부터 발생되는 경우가 대다수이다. 즉, 고도 경제성장과 더불어 생활환경 및 식습관의 급격한 변화와 다양한 원인들로 인해 아토피의 유병률도 함께 급증하기 시작했다. 그러므로 단순히 유전적 원인으로만 여기기보다 연령과 체질, 발병 진행단계를 잘 파악하고, 내·외적 요인을 모두 고려한 꾸준한 치료를 받는 것이 아토피 피부염 치유의 지름길이라 할 수 있다.

 

■ 아토피는 고도 산업화에 따른 현대인의 질환

 

피부는 몸속 중요한 기관을 보호하기 위해 외부의 유해물질이나 바이러스를 차단하고 스스로 약산성을 띔으로써 외부 방어체계를 더욱 견고하게 유지시키는 역할을 한다. 하지만 최근 들어 현대인들은 지나치게 잦은 샤워나 화학적 세정제 사용이 적정피부의 산도를 유지시키는 균들을 제거시킴으로써 자체 면역력과 방어체계를 무너뜨리고 있다. 게다가 미세먼지 농도 증가와 공해로 인한 염증, 과도한 지방섭취, 스트레스로 인한 알레르기 반응 역시 가중되고 있는 추세이다. 이러한 내외 복합적인 작용들로 인해 피부는 지나치게 민감해지게 되고 염증과 알레르기의 반복적 발생이 결국 아토피 피부염을 더욱 만성화 시키게 된다.

 

■ 아토피 치료는 한방에서 그 해답을 찾을 수 있다

 

부산 동래 한국한의원 윤경석 원장은 "아토피 피부염은 원인이 다양하고 복합적이기 때문에 원인을 규명하여 치료하기가 쉽지 않다"면서 "다양한 원인을 염두해 두고 발생의 연결고리를 끊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국한의원에서는 급성 아토피의 발생 메커니즘을 습열(濕熱)로 보고 습열을 제거하여 가려움증과 염증을 진정 시키는 것을 우선으로 한다. 만성 아토피의 경우 허증과 실증이 결합된 허실협잡(虛實挾雜)으로 인한 발생을 중점으로 두고 관련 장부(폐, 대장)와 체질 강화, 항염, 진정 등의 복합적인 치료를 시행한다. 또한 진정 작용이 있는 보습제나 한방 자운고(紫雲膏), 소염산(消炎散), 천연 한방비누(두피에,아토피에) 등을 꾸준히 사용하여 피부 보습막을 유지시키거나 상황에 따른 처방을 하여 아토피를 사전에 예방한다.

 

윤 원장은 "아토피 피부염은 평소 생활습관 역시 매우 중요하므로 자극을 주지 않는 간단한 샤워를 통한 청결유지, 알레르기원을 포함한 음식섭취 제한, 꾸준한 보습, 유산균 제제 복용 등을 습관화 하고 한방치료를 적절히 하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조언했다.

 

디지털미디어본부 news@busan.com / 도움말 = 동래 한국한의원 윤경석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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