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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당당한방병원] 잘못된 자세로 인한 만성통증! "도수치료"로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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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7-04-19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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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컴퓨터, 스마트폰 사용시간의 증가로 어깨나 목, 허리에 만성적인 통증을 호소하는 직장인과 학생이 증가하고 있다. 이외에도 반복되는 단순노동이나 평소 잘못된 자세로 올바르지 않은 자세를 장기간 유지하면서 생긴 신체의 불균형이 척추와 관절에 지속적으로 무리를 줘 요통, 디스크질환, 턱관절, 척추측만증, 휜다리 등의 문제를 일으키게 된다.
  
따라서 올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것은 척추 관절 건강의 기본이다. 하지만 이미 잘못된 자세로 신체 불균형과 만성통증이 나타나고 있다면 하루 빨리 적절한 치료를 통해 자세를 바로잡고 증상이 악화되는 것을 막는 것이 중요하다. 

 

이러한 통증, 더욱이 신체 불균형 문제는 도수치료를 통해 효과적으로 호전시킬 수 있다.

도수치료란 수기치료와 운동치료를 일컫는 말인데 운동치료가 더 중요하다고 할 수 있으며, 수술과 약물을 사용하지 않고 숙련된 물리치료사가 손과 다양한 기구를 이용해 척추 관절 및 근육, 근막 등에 발생하는 통증 및 질환을 치료하는 방법이다. 또한, 환부의 통증 완화뿐만 아니라 근육의 밸런스와 심부근육을 강화시켜 자세교정과 척추교정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김해당당한방병원 서종길 원장은 “도수치료는 시술자의 숙련도에 따라 그 치료효과가 크게 달라질 수 있는 만큼 전문성이 요구되는 치료법이다. 때문에 비전문가에게 시술을 받는 것을 가장 경계해야 한다”라며 “전문성 있는 병원을 찾아 진행하기만 한다면, 약물이나 수술적 치료가 없기 때문에 후유증과 합병증에 대한 걱정이 없는 가장 안전한 치료법이라고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도수치료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체계적인 수기치료, 운동치료를 꾸준히 진행하는 동시에 근골격계 질환의 원인인 잘못된 생활습관을 교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작업시간 중간에는 적절한 휴식시간을 갖는 것이 좋으며, 일상생활 속에서도 오랜 시간 같은 자세를 유지하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다. 신체부위를 굽히거나 비틀고, 뒤로 젖히는 자세는 피하는 것이 좋으며, 주기적인 스트레칭을 통해 경직된 근육을 이완시키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디지털미디어본부 news@busan.com / 도움말 = 서종길 김해당당한방병원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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