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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하단 맑은누리한의원] 전립선염과 전립선 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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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7-05-17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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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염은 전립선에 염증이 생겨 전립선이 붓고, 농(膿)과 피가 나오기도 하는 염증을 말한다. 회음부 부위가 부어서 불쾌하고 자주 뻐근하면서, 심하면 허리까지 아픈 증상을 가져 오기도 한다. 전립선에 문제가 생기면 소변이 시원치 않고 사정할 때 쾌감도 떨어지며 갑자기 발기부전, 조루증, 오줌소태 등이 나타날 수도 있다. 


전립선염이 생기는 까닭은?


성병의 후유증 등으로 오는 경우가 많다는 것은 이미 잘 알려진 사실이다. 그러나 꼭 성병이 아니더라도 전립선염은 생길 수 있는데, 피곤한 상황에서 오랜 시간 자리에 앉아 있는 경우 전립선염이 발병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전립선 주위에는 여유 공간이 하나도 없으며 상대적으로 커다란 방광, 대장 등과 고환 사이에 파묻혀 있는 위치에 있기 때문에 앉은 자세로 있으면 바닥과 전립선 사이(화음부)에 있는 것은 약간의 근육조직과 음경해면체 정도밖에 없어 오랫동안 앉아있을 경우 전립선에 무리가 가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전립선 청소 요법은?

 

전립선 청소 요법은 특수한 한약재를 써서 만든 용액으로 전립선 내부와 요도를 세척하는 치료법이다. 전립선 청소는 문제가 생기기 시작한 전립선을 건강하게 회복시키는데 효과가 있다.

 

전립선의 조직학적 특성 때문에 항생제 및 양약성분이 전립선 조직 내로 침투가 어려워 장기간 치료에도 불구하고 치료율이 저조하기 때문에, 직접 한방 세척액을 투여하는 전립선 청소는 효과적인 치료법이다.

 

● 전립선 치료와 예방은?


▶ 소변을 참지 않기
▶ 잠을 충분히 자고 규칙적인 생활을 하기
▶ 과도한 음주와 흡연 피하기
▶ 평상시 물을 많이 마셔서 소변으로 전립선의 분비물을 배설시키기
▶ 등산이나 걷기운동을 30분 이상 하기
▶ 차가운 곳이나 습한 곳에 오래 앉아있지 않기
▶ 몸에 꽉 죄는 청바지나 삼각팬티의 착용을 피하기
▶ 수시로 회음부 마사지를 해주고, 취침전 1~3분간씩 물구나무서기나 거꾸리를 해보기

 

맑은누리한의원 강재훈 원장은 "전립선염은 진찰과 진맥을 통하여 환자 개개인의 몸상태, 질환의 정도에 따라 개인별 맞춤처방된 발효한약을 처방하여 하복부를 데워서, 양기를 도우고, 전립선 청소를 주기적으로 하면 좋은 효과가 있다"고 조언했다.

 

디지털미디어본부 news@busan.com / 도움말 = 부산하단 맑은누리한의원 강재훈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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