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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한의원 서면점] 체형교정으로 자세가 바로 서면 안면비대칭, 턱관절 통증ㆍ장애 치료에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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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7-05-22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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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얼굴은 22개의 유동 관절로 이루어진 머리뼈와 상악과 하악의 턱관절로 이루어져 있으며, 보통 턱관절 장애가 장기간 지속되는 경우 안면비대칭 증상이 생기는 경우가 많다.

 

안면비대칭, 턱관절 장애와 같은 질환은 주로 머리뼈의 틀어짐과 상, 하악 턱관절의 좌우 높이 차이로 인해 나타나게 된다. 머리뼈의 틀어짐은 경추(목뼈)가 일자목으로 진행되는 과정에서 경추 1, 2번의 회전 변이로 인해 발생하며, 턱관절의 좌우 높이 차이는 한쪽 턱관절의 마모가 원인이 될 수도 있고, 목 주변 근육의 영향을 받아 좌우 교근 및 턱관절을 구성하는 근육의 이상으로 발생할 확률이 높다.

 

턱관절 장애라 불리는 턱 통증, 소리를 개선하기 위해 굳어 있는 턱 근육을 풀고, 교정을 통해 개구 시 턱은 틀어지지 않고, 편안하게 벌릴 수 있도록 치료한다. 턱관절 교정 법은 기본적으로 턱관절 좌우 높이 차이와 앞뒤 상하 비대칭 그리고 턱의 바른 움직임을 만들어내는 치료와 턱관절의 높이 차이를 유발하는 일자목과 골반 틀어짐, 족부의 문제까지 세밀하게 살펴봐야 한다.

 

뿐만 아니라 얼굴 좌우가 틀어진 안면비대칭은 얼굴 근육치료를 병행하여야 하며, 경추 틀어짐으로 인해 얼굴 축이 틀어져 있는 것을 바로잡고, 체형불균형의 원인 치료 등 다각화된 치료가 필요하다.

 

손정호 당당한의원 부산 서면점 원장은 턱관절, 안면비대칭과 같은 안면 질환은 대부분 양쪽 다리의 길이 차이에서 기인하는 골반 틀어짐과 일자목과 어깨 비대칭 증상을 함께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체형불균형 증상을 함께 치료하는 것이 효과적이며, 치료 후 유지기간도 늘릴 수 있다.”라고 전했다.

 

인체는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어 체형불균형의 초기 증상이 있다면 조기치료를 통해 척추, 턱관절에 영향을 미치는 것을 예방하고, 무엇보다도 평소 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디지털미디어본부 news@busan.com / 도움말 = 손정호 당당한의원 부산 서면점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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