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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경석 한국한의원장 '모범 납세' 장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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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8-02-27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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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2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부산 동래구 소재 한국한의원 윤경석(사진) 원장이 모범 납세자로 선정돼 기획재정부장관상을 받는다.
 
윤 원장은 한의업을 하면서 수년간 보건의료수입액의 25% 이상 영업이익을 실현하여 이에 따른 제세를 성실히 신고하고 납부했다.
 
윤 원장은 지속적인 연구개발로 인한 외형 성장과 고용 창출로 성실납세의무를 수행해 2012년 모범납세자 표창장을 받은 바 있다.
 
또 2013년 안전행정부 장관 표창장을 받았고 2014년 부산시 선도기업 바이오헬스 부문에 선정됐다. 2015년 메디컬코리아대상(중풍부문)과 2016년 소비자만족지수 중풍 부문 1위를 수상해 우수한 한방 보건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건강증진과 보건복지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윤 원장은 "두 번씩 모범납세자로 선정돼 매우 영광이며 함께 한의원을 이끌어 온 임직원과 내원 고객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상훈 기자 nea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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