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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인준 진주 당당한의원 원장, '2019 한의약 난임지원사업 성과대회' 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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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9-11-29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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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공 표창을 수상한 진주 당당한의원 어인준 원장 가족과 방대건 수석부회장. 진주 당당한의원 제공.​

 

 

어인준 진주 당당한의원 원장은 11월 23일 오후 서울 중구 을지로 1가 프레지던트호텔 31층 슈벨트홀에서 열린 '2019 한의학 난임지원사업 성과대회'에서 유공 표창을 수상했다.

대한한의사협회(회장 최혁용)가 주최ㆍ주관하고 보건복지부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에서 진주 당당한의원은 2018년과 올해 2년 연속 좋은 성과(총 4명의 지원자 중 3명 임신 성공)를 거둔 점 등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누렸다. 진주 당당한의원의 임신 성공률(75%)는 지난 14일 발표된 보건복지부 연구결과에 따른 한의 난임치료의 임신 성공률(14.44%)보다 훨씬 높았다.

어인준 진주 당당한의원 원장은 "쉽지 않은 치료 과정을 견디며 이겨내 주신 난임부부 환자들께 깊은 감사드린다"며 "환자들이 임신과 출산의 기쁨을 누릴 수 있었던 것은 무엇보다도 한의학의 통합적인 치료원리에 충실했기 때문"이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어 원장은 이어 "난임환자 치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진주 당당한의원 임직원과 치료실무회의에서 함께 연구해주신 경희부부한의원 이지원 대표원장님, 진주 당당한의원의 정성진 김민유 김은영 원장님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정순형 선임기자 junsh@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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