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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소식] 방선휘 휘림한방병원 병원장, 9월 24일 KNN <100세시대 건강하이소>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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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09-11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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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N이 방송하는 건강 프로그램 <100세시대 건강하이소>는 9월 24일 항암치료의 종류와 부작용 등에 대한 이야기를 주제로 다룬다. 패널로 출연하는 휘림한방병원 방선휘 병원장(사진)은 이날 방송에서 현재 시행 중인 통합면역 암 치료를 비롯해 전반적인 암 치료에 대한 정보와 암 치료의 전향을 공유할 예정이다. 더불어 통합면역 암 치료와 표준 암 치료를 병행하여 완전 관해 판정을 받은 환자의 사례도 공개한다.

 

대부분 항암치료 중인 암 환자라고 하면 삭발 후 두건을 쓰고 누워 식사도 제대로 하지 못하는 모습을 상상한다. 그만큼 탈모나 구토, 체력 저하는 암 이미지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며 많은 암 환자들이 호소하는 항암 부작용이다. 심지어는 이러한 항암 부작용이 두려워 암 치료를 꺼려 하거나 미루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암 치료를 미루거나 포기하는 것은 결국 더욱 심각한 상황에 이르게 된다. 따라서 항암 부작용을 줄여주고 삶의 질 개선을 돕는 관리도 병행하는 것이 암 치료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방선휘 병원장은 “5년 생존율이 높아지는 만큼 많은 암 환자들이 남은 삶의 질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방송을 통해 항암치료 중, 치료 후에 도움 될 수 있는 필요한 정보를 얻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방 병원장은 또 “암 치료의 과정이 버거울 수 있지만 치료를 중단하거나 미루는 것은 암을 더욱 진행시키는 요인이므로 적절한 관리로 치료 스케줄을 원활하게 소화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항암치료를 주제로 하는 KNN <100세시대 건강하이소>는 9월 24일 오전 9시 10분 본 방송, 9월 25일 오후 7시 재방송으로 예정되어 있다.

 

정순형 선임기자 junsh@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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