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한방 한의원 소식

[한방소식]이원경ㆍ유승주 버드나무한의원 시청점 원장, 2월 15일 KNN 메디컬 24시 닥터스 출연

페이지 정보

작성일21-02-15 09:41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본문

△​버드나무한의원 시청점 이원경 원장

 

버드나무 한의원 유승주 원장

 

△​버드나무한의원 시청점 유승주​ 원장

 

 

버드나무한의원 시청점 이원경ㆍ유승주 원장 15일 오후 6시 50분 KNN 메디컬 24시 닥터스 '요요없는 다이어트, 작심삼일을 극복하라' 에 출연, 반복되는 다이어트 실패로 지친 분들에게 속 시원한 해결책을 제시한다.

 

다이어트의 가장 큰 적은 식욕. 두 원장은 식욕 조절의 핵심은 위장의 크기를 줄이는 것에 있다고 말한다. 3일 정도, 일정량을 규칙적으로 섭취하면 위장 축소가 가능하다는 설명. 이때 사용하는 위축소탕은 음식 양을 줄여도 기운이 빠지지 않게 하고, 포만감을 유지시키며 몸속의 지방을 잘 떼어 쓸 수 있게 해 준다.

 

애써 위장 줄이기로 다이어트 성공을 했어도 요요 현상이 발생하면 헛고생이 된다.주범은 스트레스성 식욕이다. 과도한 스트레스가 식욕 중추를 자극해 과식, 폭식을 유발하기 때문이다. 진짜 배고픔이 아니라 뇌고픔인 것이다. 이 때 다이어트 한약이 뇌고픔을 조절할 수 있도록 호르몬과 신경계의 안정을 유도할 수 있다는 게 두 원장을 설명이다.

 

굶거나 운동해도 안 빠지는 분들이 많다. 이는 오랫동안 밥, 빵, 면 위주로 식사하면서 당을 지방으로 저장하는 회로만 활성화 되고, 분해회로는 거의 쓰지 않아서 지방 분해 스위치가 꺼진 탓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혈중 케톤체 검사로 지방 분해 스위치가 켜져 있는지 확인하는 방법, 꺼져 있다면 다시 켜기 위한 방법이 공개될 예정이다.

 

버드나무한의원 시청점 이원경 원장은 “중년에 대사가 떨어져 따로 먹는 것 없이도 찌는 나잇살 역시 비만의 중요한 원인”이라고 강조한다. 갱년기의 나잇살은 혈액순환을 방해하는 탁한 피를 제거하면 순조롭게 다이어트가 가능하다. 이 원장은 효과적인 치료법으로 금진옥액 사혈요법을 제시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혀밑 정맥 사혈로 머리 쪽으로 가는 찌꺼기를 처리하고 피를 맑게 해 주는 치료법이 공개될 예정이다.

 

다이어트를 하다가 면역력이 떨어져 ‘작심삼일’이 되는 경우도 허다하다. 적게 먹으면 영양소가 부족해지고, 대사가 떨어지게 되는데, 체온이 1도 내려갈 때마다 면역력은 20% 수준으로 떨어진다는 보고도 있다. 이 원장은 녹용, 녹각 등으로 면역력을 보충하면서 지속 가능한 다이어트 방법도 제시한다.

 

체중 감량에 성공했다고 고민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애써 감량한 체중이 처음으로 돌아가 버리는 ‘요요 현상’에 고통받는 경우가 많다.  버드나무한의원 시청점 이원경ㆍ유승주 원장은 “요요 방지의 핵심은 감량 후 최소 6개월 동안은 이전의 1/3 수준의 노력을 지속적으로 기울이는 것”이라고 설명한다. 환(丸)의 제형으로 일정 기간 복용을 지속하여 유지기를 어렵지 않게 넘길 수 있도록 해주는 한방 요법이 도움을 줄 수 있다. 공통의 목표는 ‘적은 비용, 적은 노력’으로 오랜 기간 감량한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다.

 

반복된 다이어트 실패로 힘든 분이라면 2월 15일 오후 6시 50분(재방송: 3월 26일 오전 10시 20분) KNN 메디컬 24시 닥터스 '요요없는 다이어트, 작심삼일을 극복하라'에서 다이어트 성공률을 높일 수 있는 조언을 들을 수 있다.

 

이상윤 기자 nurumi@busan.com 

총 0건 / 최대 200자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