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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소식]​​​ 방선휘 휘림한방병원 병원장, 4월 10일 KNN <공개클리닉 웰>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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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1-03-26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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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림한방병원 방선휘 병원장​

 

4월 10일 오전 10시에 KNN 부산경남채널에서 방송되는 <공개클리닉 웰>은 통합면역암치료를 통한 암 극복을 주제로 방선휘 휘림한방병원 병원장이 출연한다.

 

방선휘 병원장은 사전에 암 환자 혹은 암 환자의 가족으로부터 많이 받은 질문으로 퀴즈를 구성하여 출연진들과 진행 할 예정이다.

 

통합면역암치료는 보통 수술 전과 후, 항암치료의 전과 후에 표준 암 치료와 병행하는 방식으로, 면역력 체계를 재건한 후 정상화 단계에서 표준 암 치료를 시행하여 효과를 상승시키도록 한다.

 

또한 잔여 미세 암 세포로 인한 전이와 재발을 방지하기 위한 목적으로도 시행되고 있다. 한 조사기관의 자료에 따르면 2018년 한 해 사망자의 4분의 1이 암으로 사망하였으며, 국가암정보센터의 연구에서는 같은 해 기준으로 우리나라 국민 25명당 1명이 암 환자라고 한다.

 

특히, 65세 이상부터는 8명당 1명이었는데 암 치료제와 기술이 개발됨에 따라 적절한 시기에 환자 상태 및 암 병기에 맞는 치료법을 시행하게 되면 좋은 호전을 기대해 볼 수 있다고 한다.

 

암 환자는 암 세포로 인해 면역력이 저하될 뿐만 아니라 수술적 치료로 인한 후유증, 항암 치료로 인한 부작용 등이 신체적, 정신적인 부담으로 작용하게 된다. 그로 인해 항암 치료를 일시 중단하는 사례가 종종 발생하고 있으며, 대부분의 암 종은 병기가 진행될수록 낮은 생존율을 나타내고 있다.

 

이러한 다양한 원인으로 통합면역암치료는 선택이 아닌 필수로 언급되고 있다.

 

휘림한방병원 방선휘 병원장은 “표준 암 치료로 인한 부작용으로 구토와 오심, 탈모, 식이 거부 등 발생할 수 있는 고통을 양·한방 의료진이 협동 진료를 하여 완화시키는 데 중점을 두는 것이 통합면역암치료” 라며, “일반적으로 암 치료 과정은 장기적인 부분이기에 암 환자는 체력적으로 지칠 수 있지만, 삶의 질 향상이라는 하나의 목표를 향해 함께 나아갈 많은 의료진들과 영양사 등 전문가들이 곁에 있음을 잊지 않고 이번 방송을 통해 암을 극복하는 데에 있어 더욱 많은 정보를 얻어 가실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통합면역암치료를 통한 암 극복을 주제로 하는 이번 방송은 4월 10일 오전 10시에 방영될 예정이며, 재방송은 4월 13일 오후 4시로 예정되어 있다.

 

이상윤 기자 nurumi@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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