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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 소식] 7월 오픈 연산 당당한방병원 “비수술 한방치료 차별화 서비스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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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1-06-11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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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10개 네트워크를 가지고 있는 당당한방병원이 다음 달 연제구에 문을 연다. 1500평 규모 단독 병원 시설로 입원실 99병상을 갖추고 있으며 건강검진센터(5대암검진), 도수치료센터, 물리치료센터가 운영된다. 또한 양한방 협진진료를 통해 보다 양질의 진료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부산 당당한방병원 연산점 성진욱 병원장은 “당당한방병원 연산점은 한의학과 함께 의학 협진진료를 통해서 보다나은 진료서비스를 드리기 위해 준비 중”이라며 “당당한방병원만의 특화된 양한방 통합진료를 통해 연제구 지역 거점의 한방병원 역할을 수행하고 지역민들의 건강증진과 지역 의료발전에 이바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성진욱 병원장은 온라인을 통해 양질의 건강 콘텐츠를 제공하는 것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블로그나 SNS, 유튜브 등 다양한 매체를 고루 활용하며 양방향으로 환자들과 소통하고 있다. 성진욱 병원장은 ”그동안 블로그와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 환자들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왔는데 이제는 환자뿐 아니라 연제구민, 더 나아가 부산 시민들에게도 다가갈 수 있도록 양질의 건강 콘텐츠 생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부산당당한방병원은 연제구와 ‘지역 주민의 건강증진과 고용창출 및 지역사회의 한의학 발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 지역민의 건강증진과 안정된 일자리 제공을 위한 공동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지난 5월에는 업무협약에 따라 [ON&OFF 구인, 구직 만남의 날]이라는 채용 박람회 행사를 개최하기도 했다. 간호, 보건, 행정 등 전 분야에 걸쳐 100여 명이 넘는 구직자가 온라인으로 신청했으며 이후 서류심사에 통과한 80여 명의 면접을 진행했다. 추후에도 부산 당당한방병원 연산점에서 직원 충원이 필요한 경우 연제구청에 채용정보를 제공하고 연제구민 우대 고용하기로 했다.

 

이상윤 기자 nurumi@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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