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한방 한의원 소식

[한방소식] 버드나무한의원 시청점 나성훈 원장, KNN 공개클리닉 웰 '건강한 노후를 위해 체형관리‘ 7월 17일 방…

페이지 정보

작성일21-07-16 09:49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본문

 

 

 

 

50대 이후의 다이어트는 젊은 사람들의 다이어트와 다르다. 각자의 체질에 맞춰 건강에 무리가 없을 정도의 체형을 원하게 마련이다. 

 

7월 17일 토요일 10시, KNN 공개클리닉 웰 '건강한 노후를위해 체형관리'에서는 버드나무한의원 시청점 나성훈 원장의 노인 다이어트 방법을 다룰 예정이다.

 

갱년기 이후 비만은 복부에 집중되기 쉽다. 젊었을 때와 똑같이 먹어도 살이 찌고, 굶어도 빠지지 않는 ‘나잇살’의 대표적인 특징이다. 문제는, 나이가 들면서 척추를 잡아주는 근육의 질이 떨어져 등이 구부정해지거나 척추가 앞으로 휘어질 수 있다는 점이다.

 

버드나무한의원 시청점 나성훈 원장은 이때 체중조절을 하지 않으면 다양한 관절 질환에 노출될 수 있다고 말한다. 예를 들어, 척추 사이 디스크가 밀려나와 척추 디스크가 되거나, 척추 사이의 간격이 좁아져서 척추간 협착증으로 진행될 수 있다.

 

KNN 공개클리닉 웰 '건강한 노후를위해 체형관리'에서는 복부 지방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매선 요법이 공개된다. 복부 지방을 자극하고, 처진 피부도 리프팅 되는 효과가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실제로 버드나무한의원 복부 매선 요법으로 나잇살을 빼고, 늘어진 뱃살의 탄력이 강화된 환자의 사례가 공개된다.

 

금진옥액 사혈 요법도 50대 이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버드나무한의원 시청점 나성훈 원장은 혀 밑의 금진, 옥액 혈 자리를 사혈하면 전신의 혈액순환이 개선될 수 있다고 설명한다. 그렇게 되면 신진대사가 올라가고, 살이 빠질 수 있는 몸으로 바뀌게 되는 것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버드나무한의원 시청점 나성훈 원장이 제시하는 대표적인 <노인 비만 예방법> 다섯 가지를 만날 수 있다. 식이와 운동, 수면 등 살찌는 나쁜 습관을 교정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50대 이후 살이 찌면서 체형이 변하는 원인과 해결비법이 궁금하다면 7월 17일 토요일 10시에 방송되는 KNN 공개클리닉 웰 '건강한 노후를위해 체형관리'을 놓치지 않기를 바란다. 

총 0건 / 최대 200자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