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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소식] KNN <100세시대 건강하이소> 위암 편, 휘림한방병원 정범진 진료부장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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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1-09-15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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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림한방병원 정범진 진료부장이 9월 23일에 방송되는 KNN<100세시대 건강하이소>에 출연하여 위암에 대한 전반적인 이야기를 다룬다. 통합면역 암 치료와 표준 암 치료를 병행하며 치료 중인 위암 환자의 호전 사례와 항암 식단 및 운동법을 함께 공개할 예정이다.

위는 연동운동을 통해 삼킨 음식물을 분해하고 위산과 섞어 소화 및 흡수되기 좋은 형태로 만들어 소장으로 보내주는 역할을 한다. 하지만 수술이나 항암치료를 진행하게 되면 이러한 기능들이 대부분 소실되며, 복부의 운동성이 떨어지고 딱딱하게 굳는 경우들이 많다. 이때 복부에 침이나 뜸 치료를 하게 되면 복부의 혈액순환이 좋아지고 근육들이 이완되며, 이로 인해 위나 장 등의 움직임이 좋아지면서 소화 기능이 개선되는 경우가 많다. 또한, 소화 기능을 도와주고 음식물의 분해를 촉진해 주는 한약제를 사용할 수 있다.

정범진 진료부장은 “우선적으로 면역력을 스스로 관리하고 점검하며 암이 발생하지 못하는 신체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위암의 경우 의학적으로 소화 기능을 개선해 줄 수 있는 치료뿐만 아니라 식사 습관, 식이요법 등에 대한 교육과 훈련도 반드시 병행하여 진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위암을 주제로 하는 <100세시대 건강하이소> 본 방송은 9월 23일 오전 9시 10분이며, 10월 1일 오후 6시 50분에 재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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