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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세의료재단 영도구·해동병원과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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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6-07-06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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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법인 삼세의료재단(삼세한방병원, 삼세한의원)은 지난달 28일 지역 복지증진을 위해 영도구, 해동병원 등과 함께 의료지원 협약식을 열었다. 영도구청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이날 협약식에는 영도구청 어윤태 구청장, 해동병원 조평래 이사장, 의료법인 삼세의료재단 공복철 대표원장이 참석했다. 


의료지원 협약을 통해 이들 기관은 저소득 취약계층 MRI 무료검사 지원, 사회복지시설 정기후원, 비급여 일부 감면, 취약계층 의료 멘토 결연, 한방 무료진료, 진료봉사활동 등 민관 협력 의료지원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의료법인 삼세의료재단 공 대표원장은 "삼세의료재단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해동병원, 영도구청 등과 함께 지역복지자원을 개발, 공유하면서 민관 협력사업을 추진하고, 인적·물적 지원에 참여함으로써 지역 복지증진에 기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세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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